폴란드 국경의 우크라이나 피란민 (KBS_252회_2022.03.05.방송)

♦︎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사람들이 벌써 60만 명을 넘어서며 제2의 시리아 난민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계엄령에 의해 18~60세 남성은 출국이 금지되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피란민 가족들은 국경에서 남편, 아버지와 눈물의 이별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 난민 캠프에서 칼바람을 피하고 있지만, 난민들은 다음 행선지를 어디로 정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한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되려 전쟁중인 고국으로 돌아가는 우크라이나 국민들도 있습니다. 러시아 군대와 맞서 싸우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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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10:30 KBS 1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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